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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수기

2019 제1차 직업체험활동 참가자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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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4회 작성일 19-12-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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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중 1학년 박종연

 

지난 34일 동안 친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시험공부 때문에 오기를 고민했지만 와서 후회는 없었다.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좋은 인솔 선생님과 강사님이었고 귀하고 값진 체험활동을 통해 내 인생에도 도움이 된 것 같다. 첫째 날은 사실 적응하려고 힘든 점이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도움과 좋은 친구들 덕분에 금방 적응하여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둘째 날에는 드론을 직접 조립하고 조정도 해보았다.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연극을 보고서 대학로 공연은 처음이지만 관객과 배우가 소통 하는 게 좋았다. 셋째 날은 VR체험과 유튜브 체험을했다. 직업체험활동은 모두 처음해보고 요즘 말이 많이 나오는 일들이라서 매우 좋았다. 마지막 일정인 롯데월드는 정말 재미있었다. 촌에 살아서 오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오게 되어서 기뻤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34일 동안의 일정이 너무 촉박했던 것 같다. 그래서 강의 때마다 힘이 들었다. 그래도 34일 동안 잘 챙겨주신 선생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

 

외산중 1학년 권세은

 

처음에는 기대 반 불안 반이 있었지만 첫날 친구들을 봤을 때 일부 친구들이 무서워 보여 긴장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착한 친구들이었다. 배려해주고 먼저 말을 걸어주고 웃어줬다. 우리랑 같은 학년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오히려 좋았다. 그렇게 첫날 ice break game 이후 우리들은 조금씩 서로 친해져갔다. 말을 트고, 웃고, 떠들고, 잘 다니고, 페이스북 친구가 되었다. 대형문고에서 마지막 날 강의까지 듣고나서 나는 과학고등학교에 가기로 했다. 아무래도 물리학자를 꿈꾸는 나로서는 과학고가 당연한 것 같다.

그리고 VR체험, 유튜브, 드론 직업체험은 모두 좋았다. 나의 관심사들이어서 취향 저격이었다. 또 대학로에서 먹고 싶던 음식과 롯데월드, 대형문고에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줄 선물사기는 정말 좋았다. ‘시크릿으로 감성도 울리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시간순서의 소감이 아니긴 하지만, 묶어서 생각해보니 오히려 맘도 편해지는 것 같다. 마지막 강의까지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활동이었다. 고생 많으셨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팔봉중 1학년 한건희

 

짧지 않은 넉넉한 시간동안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진로선택에 관련해 고민하는 시기인데 이번 활동으로 내가 하고 싶고 가고 싶은 곳들이 생기기도 사라지기도 했다. 홍대, 대학로에 롯데월드는 친구들과 친목을 다지기에 좋은 장소였다. 미래 강의에서는 내가 고민하고 있던 것들에 대한 답을 내어준 것 같았다. 어떻게 무엇을 왜 ? 해야 하는지 말이다. 단번에 모든 것이 완벽해지지는 않겠지만 이번 활동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 것 들을 많이 얻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그리고 드론이나 VR체험도 좋았다. 이활동 참가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여러 면에서 모든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만약 이런 활동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는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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