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1차 진로상담활동 참가자 소감문 > 행사 참여수기

본문 바로가기

행사 참여수기

2019 제1차 진로상담활동 참가자 소감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19-12-09 09:43

본문

경일고 1학년 고경민
처음 이곳에 왔을 때 같은 학교 애들하고만 다녀서 다른 애들한테 말도 못 붙이고 어색했다. 하지만 포스트게임을 하면서 서로의 취미와 좋아하는 것을 맞추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며 풀어지는 시간을 가진 것은 매우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모의면접을 통해 내가 말을 할 때에 어떠한 것이 부족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직업박람회를 통해서는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도 있지만 전혀 몰랐던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에서 다른 것도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 꿈 찾기 멘토링에서 무엇보다 재미있는 멘토 분을 만나 하는 내내 재미있었고 이 과정에서 내가 어떠한 것에 흥미 있고 나의 가치관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1:1멘토링에서 다시한번 내가 찾는 직업을 확신할 수 있었고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서울대생 멘토 분들이 와서 긴장했지만 친한 형, 누나처럼 대해 주어서 친근한 느낌을 받으며 한 것이 고마웠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 싶을 것이다.


성희여고 1학년 이예원

사실 처음 여기 왔을 때 내가 생각하던 것과는 조금 달라서 당황했다. 첫째 날 서로 어색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소감문을 쓰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마냥 서울대생 언니, 오빠들을 만난다는 게 너무 좋았다. 사실 오기 전에는 뭔가 수업을 듣거나 자신의 진로와 맞는 멘토분들을 연결해 주어서 진행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게임 같은 활동을 많이 해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첫째 날에는 ‘왜 게임만 하는 거지?’ 라는 의문도 들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게임들, 다양한 활동들 한 순간 순간이 감사하다. 여기 온 모든 친구들이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네 꿈에 미쳐라.” 라는 드림캠프 이름처럼 나는 2박 3일 동안 내 꿈에 미쳤던 것 같다. 뿐만아니라 드림캠프 책자 속 멘토 분들의 꿈을 소개하는 것들도 내게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 어제 밤에는 새벽 3시까지 형광펜으로 내게 도움 되는 부분들을 밑줄 치며 계속 읽었다. 멘토님께서 준비하신 강연도 너무 인상 깊었다. 강연을 듣고 나도 다른 삶을 살아야겠다고 성인이 되면 혼자 여행을 떠나 보자고 느꼈고 그리고 문화재에도 관심이 생겼다. 여기 와서 했던 모든 활동들이 너무 유익했던 것 같다. 쉬는 시간 재밌게 얘기 들려주시던 서포터즈 언니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한분 한분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많은 멘토분들이 오셨지만 많은 분들과 얘기해보지 못해 너무 아쉽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오면 꼭 한번 더 오고 싶다. 멘토 분들 그리고 멘티 친구들 모두에게 잘 배우고 가는 것 같아 뿌듯하다. 그리고 치킨 감사해요.♡ 아이스크림도..

 

경안여고 1학년 윤수나

내가 모르고 있었던 직업도 알게 되는 기회였던 것 같고 원래 장래희망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직업에 대한 정보도 더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지역도 다른 애들이랑 어떻게 같은 방을 쓰고 같은 조가 돼서도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했었는데 처음부터 진지한 체험이 아니라 애들과의 어색함을 풀만한 활동을 먼저 해서 그 뒤의 활동을 할 때 그래도 어색함을 많이 덜어내고 시작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친해질 쯤에 캠프가 끝나서 많이 아쉽기는 했지만 이번 3일간에 친해진 애들도 있고 연락처도 교환하고 의외로 꽤 많이 친해져서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일정이 여유로운 편은 아니었지만 우리 조의 멘토 두 분이 좋으신 분들이어서(다른 조 멘토 분들도 좋으셨겠지만) 어려움 없이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많은 아이들이 이 캠프롤 통해 (저처럼)고민을 덜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캠프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삼척고 1학년 홍정민

이번 캠프를 통해 제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많은 걸 배워가는 것 같아서 너무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는 직업을 갖기 위해 진학해야 하는 학과, 또 그 학과에 들어가면 배우는 것 그리고 꿈꾸는 직업을 갖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배워 갈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던 것 같고 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캠프에 오기 전에는 많은 친구를 사귀고 친해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처음에 말한 것처럼 많은 것을 얻어가게 되어 좋았습니다. 또 나중에 이런 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만약 또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다시 많을 것을 얻어가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캠프가 끝나고 집에 다시 돌아가면 제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여 성적을 끌어올리고, 관련된 책을 많이 얻고, 다른 정보를 더 찾아 볼 것입니다.

 

삼일고 1학년 김지훈

이 캠프를 오기 전까지는 나의 관심분야는 알았지만 내가 뭘 해야 할지 잘 몰랐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멋진 서울대 형, 누나들을 만나고 내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내가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지는 알고 있었지만 그 이상을 잘 몰랐었는데 우리조 멘토 선생님인 김성원 선생님이 반도체와 관련된 재료공학부여서 여러 가지를 알게 되었다. 직업박람회 3번째 시간에 김성원 선생님이 하는 재료‧화학방에서 나 혼자 밖에 없어서 거의 과외형식으로 선생님이 알려주셨는데 내가 알고 싶은 반도체에 대해서 잘 알려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것 때문에 내가 꿈을 고민하던 중에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다. 또 모의면접을 하면서 면접을 해주신 형, 누나가 나의 꿈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고 면접이 부족했음에도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내꿈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또 멘토들이 강연할 때 너무 멋진 말들을 많이 해주셔서 또 멘토들이 강연할 때 너무 멋진 말들을 많이 해주셔서 나도 열심히 하면 할 수 있겠구나.’ 하며 자신감이 생겼다. 이 캠프를 계기로 나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 그리고 뭘 해야 할지에 대한 것들 모두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06242)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54 (역삼동) 혜천빌딩 15층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기획부 : 02-6259-1232~3사업부 : 02-6259-1234~5 사업개발단 : 02-6259-1236~7
팩스 : 02-6259-1238E-mail : newfry@fry.or.kr
COPYRIGHT(C) Foundation for the Rural Youth.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