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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수기

2018 제2차 진로체험활동 참가자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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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18-11-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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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문 발췌

강원 홍천군 양덕중학교 3학년 김수민

저는 양덕중학교 3학년 김수민 입니다. 저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도 잘 몰랐었고 농어촌청소년 진로체험활동도 잘 몰랐습니다. 저는 이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신청한 것이 후회가 되지 않을 정도로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 저희 중학교외에 다른 중학교 친구들이랑 많이 어색하고 처음 보는 얼굴들이라 많이 안 친해질 것 같았는데 첫 번째 날에 ice break game 이라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친해진 친구들도 많았고 인솔해 주시는 선생님들도 착하시고 저희들에게 잘 대해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반에 있는 친구들이 카톡으로 계속 부럽다며 저에게 보냈었는데 여기 오길 잘핬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대학교 탐방도 너무 재미있었고 저에게 진학 또는 진로선택에는 엄청나게는 도움이 안되었지만 여러 가지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는 걸 좋아하는 저는 간식을 주셔서 너무나 행복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문화상품권을 주셔서 신기하고 치킨과 피자를 주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대학로에서 연극도 봤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말투가 전라도 사투리여서 전라도 사람인 저는 너무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그리고 제일 기대되었던 롯데월드에서 저희는 놀이기구를 탔었는데 말할 것고 없이 너무 행복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진로체험을 하게 된다면 다음에도 또 참가하고 싶습니다.

강원 홍천군 양덕중학교 3학년 고난옥

학교에서 농어촌청소년 진로체험활동을 신청해서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여기 오기전안내장을 받고 짐을 싸는 도중 일정표에 숙소배정을 보고 친구들이랑 떨어뜨려서 방 배정을 하는 게 아닌가 걱정을 하였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3박4일 밖에 안하는데 왜 굳이 같은 하교 애들이랑 떨어뜨리려나 하며 투덜거렸는데 막상 처음보다 애들과 같은 방이 되니 다소 어색했지만 3박4일의 기간 동안 많이 친해졌다고 느끼게 되고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첫날에 대형문고에 가서 뭐 살까.... 하며 돌아다니며 마음에 드는 책도 보고 문구류를 구경하며 친구들과 즐겁게 돌아다녔고 고려대가 어떤 곳이고 시설이 어떤지 얼마나 좋은가도 알게 되는 무척이나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가 진로직업체험활동과 공연관람인데 저는 진로직업체험활동에서 공연기획자와 뮤지컬배우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하고 싶거나 되고 싶은 직업은 아니었으나 다른 애들과 조를 짜서 이 직업을 체험하는 것이 매우 좋은 경험을 했다고 느꼈으며 ‘와일드 패밀리’ 라는 공연은 처음 보았는데 공연이라고 해서 딱히 기대를 하지 않았다가 이 공연을 보고 너무나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진로체험을 하는 셋째 날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남산 애니센터에서 스톱모션으로 영상을 만들면서 이 직업이 어떻고 또 어떤 과정을 거쳐 하는 일인지 배우고 직접 체험하니 즐거웠고, 가장 즐거웠던 것은 롯데월드의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타며 놀았던 것입니다. 그곳에서 회전바구니, 후룸라이드, 바이킹, 정글탐험 등 놀이기구를 탔는데 이중 후룸라이드를 타다 물을 뒤집어쓰는 바람에 비 맞은 것처럼 되어 말리는데 시간이 걸렸으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포토존 같은 장소가 있었는데 평소 사진 찍는 것이라면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런 곳은 흔하게 오는 곳이 아닌지라 추억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과 처음으로 많은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짧으면서도 길게 느껴졌던 3박4일 이었지만 마음이 맞는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직업체험도 경험해보아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고 나중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또 다시 신청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던 진로체험이 되었습니다.

강원 홍천군 동화중학교 3학년 뱍유성

처음엔 농어촌청소년 진로체험활동이라고 해서 별로 재마없고 그저그런 체험활동인줄 알고 왔는데 막상 와보니 재미있는 또래 아이들도 많고 체험활동도 저에게 있어선 유익하고 해서 점점 이 체험활동을 잘 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전 첫날에 레크리에이션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중에 한가지였다.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친해져서 서로 웃고 떠들며 같이 놀았기 때문이다. 이 재단에 강연해주시러 오는 선생님들이 정말 모두 다 재미있으시고 지루하지 않은 유익한 강연을 해주시는 것같아 많은 걸 듣고 느끼고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된 것 같고 나중에도 이런 체험활동이 있으면 꼭 오고 싶다. 좀 아쉬웠던 점이 한가지 있는데 3박4일이라서 아쉽다. 하루만 더 친구들과 같이 놀면(여러가지 체험을 하면) 더 더 더 친해질 수 있을 텐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이번 농어촌청소년 진로체험활동은 너무 유익하고 많이 얻어가는 그런 체험활동이 되었다. 꼭 또 와서 이번에 사귄 친구들이랑 같이 한번더 체험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강원 홍천군 홍천여자중학교 3학년 김은진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는 다른 학교와 숙소를 섞어서 쓴다거 해서 별로였는데 애들이 너무 착해서 금방 적응했다. 1일차에는 모든 게 처음이다 보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밥이 너무 맛이 있었고 야식까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이스브레이크 라는 것을 할때 도 즐겁고 다른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둘째 날에는 고려대에 갔을 때 대학교가 지루하고 복잡하다는 인식이 깨졌던 것 같다. 시설도 너무 잘되어 있고 대학교 안에는 대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시설도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배들이 1학년에게 밥을 사주는 전통적인 것도 재미있었다. 3일차에는 롯데월드가 가장 재미있었다. 시간이 충분해서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식사비와 간식비까지 주셔서 밥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숙소도 모두다 침대에서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우리 집처럼 편하게 잔 것 같다.

3일동안 했던 체험들 모두가 좋았고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그리고 놀랐던 내가 가져온 돈보다 오천원이 더 생겼다는 것이다. 한끼당 만원씩 준다는 게 너무 좋았고 나중에 또 오고 싶다

충남 서산시 해미중학교 3학년 한혜연

같은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 친구들과도 허물없이 지내갈 수 있음에 놀라웠고 좋았다. 체험활동도 이렇게 좋아도 되나 ? 싶을 정도로 좋았고 재미있었다., 이 활동을 통해서 많이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한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 이런 기회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일정이 쉴틈 없이 빽빽하게 움직여서 정말 쉴 틈이 업고 조금은 피곤했지만 그 피곤함 마저 황홀했다. 딱 우리시기에 진로체험을 해보고 알아보고 고민해봐야 하는 시기에 적절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른 지역에 살지만 친해진 친구들과 자주 만날 수 없음이 아쉽고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아침마다 같이 바쁘게 움직이고 준비하고 화장하고 그러던 애들이 없으니까 허전할거고 아침이 조용해 질 것 같다. 한동안 큰 허전함이 빈자리를 매울 것이다. 허전함이 큰 이유는 프로그램이 재미있었던 탓일거다. 너무 행복한 고민이다. 어쨌든 그냥 놀기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무의식중에 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했고 도움이 됐으니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도 했지만 이번활동은 너무너무 행복했다.

충남 서산시 (명지)중학교 3학년 방금형

이번 진로체험활동은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우리는 종종 어디에 갔던 일을 하나의 큰 에피소드만 기억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활동은 훗날 내가 회상할 때 모든 활동 하나하나가 기억에 선명히 남을 것 같다. 처음에 짐을 넣고 버스에 탈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물론 기대도 있었지만 걱정이 더 많았는데 예상외로 재미있게 다닌 것 같다. 처음에 도착했던 곳은 삼계탕 식당이었다. 아는 사람이 같은 학교에서 온 남학생 한명이고 그 친구는 이미 다른 찬구와 앉게 되어서 어디 앉을지 막막했지만 일단 비어있는 곳에 앉았고 우연히 그 테이블에 앉은 3명의 학생과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나서 고려대학교에 갔는데 역시 고려대학교는 내 생각을 초월할 정도로 넓었다. 건물이 빌딩처럼 현대식일줄 알았는데 고풍스러운 외관이 의외였다. 우리는 지하에 있는 작은 강의실에 가서 고려대학교에 대한 역사, 즐길 거리, 이 대학교 가면 하게 되는 것을 들었다. 특히, 고려대와 연세대를 비교하며 고려대가 이렇게 좋다라고 비교하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그다음에는 대학생 몇 명이 학생 15명 정도를 데리고 다니며 학교를 구경시켜 주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우리를 구경시켜준 대학생이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 과 탑이었다. 정말 평생 한번 만날까 말까한 사람을 만나다니 정말 영광이었다. 고려대학교는 생각보다 더 좋은 시설을을 갖추고 있었다. 지하에 있는 강의실이며 끝이 안보일 것 같은 정도의 열람실 그 옆에 있는 카페와 편의점까지..... 정말 공부하기에 최적화된 학교였다. 저녁은 숙소에서 제육볶음을 먹었다. 정말 맛있다. 이것이 숙소에서 먹은 가장 맛있는 밥이어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말이다. 하고 싶은 말이 3배로 많지만 시간이 없어 이정도로 끝내야겠다. 너무나도 유익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이 활동을 경험했으면 한다. 우리를 위해 열심히 뛰시고 우리가 조금 시끄러워도 눈감아 주시고 야식을 주실 만큼의 센스와 아낌없는 조언을 남겨주신 선생님들도 너무 감사했다. 친구들도 너무 개성 넘치고 재미있어서 활동 내내 즐거웠다. 내 인생에 남을 추억이 될 것 같다.

충남 서산시 서산중학교 3학년 장경욱

이번 체험했던 농어촌청소년 진로체험활동은 이름만 들으면 촌스럽다 할지 몰라도 매우 세련된 체험활동이었다. 방에도 인원수대로 침대가 있어서 매우 편하게 잠잘 수 있었고 밥은 한식이어서 쌀을 먹게 해주셨다. 그리고 여러 곳에도 데려가서 자유시간을 주셨는데 난 이시간이 매우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여러 가지 공연을 보면서 서울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찾게 되었다. 여기에 플러스해서 식비와 책을 사라고 주신 문화상품권과 간식비까지 주어서 깜짝 놀랐다. 이런 체험활동은 처음있었다. 체험활동으로 두 개의 대학교를 방문했는데 고려대와 이화여대를 방문했다. 각 학교의 홍보대사들을 통해 정말 대학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되고 아쉽게도 남자여서 이화여대는 못가겠지만 고려대는 물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넓은 캠퍼스에 거대한 기숙사와 시계탑 그리고 여러가지 시설들을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어서 나중에 고려대학교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또 여러 가지 직업체험을 했는데 대분분이 미디어와 관련된 직업이다. 약간 실망했다. 하지만 이런 직업도 있구라 하는 것을 배웠다. 또 마지막에 카이스트에 다니는 형이 강연을 해주셨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약간 졸았지만 내용이 매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나도 나의 한계를 넘자라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다. 3박4일 동안 계속 옆에서 지켜주시고 인솔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이렇게 멋진 경험을 하게 해 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해 감사한다. 내년에도 새로운 기회가 와서 여기 또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경북 봉화군 봉화중학교 3학년 성태림

학교에서 진로체험활동 안내문이 나왔을 때 망설임 없이 나는 바로 신청을 했다. 그만큼 기대를 많이 하고 재미있을까 ? 생각했지만 선생님께서 다른 학교도 같이 간다는 소식에 긴장도 많이 하고 떨렸지만 오히려 이런 체험을 하게 되어서 더 많은 곳에 친구를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 이 프로그램에 너무 감사하다. 첫 날에 간 교보문고는 내가 어렸을 적에 갔던 교보문고와 많이 달라져 있어서 새로운 것을 보고 이벤트도 많이 해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잘 놀았다. 고려대학교에서는 평소 궁금했던 것과 생각지도 못한 정보가 많아서 새로웠고 내 진로에 대한 궁금증도 대충 풀 수 있었다. 레크리에이션도 친구들이랑 친해질 수 있어서 즐거웠다. 둘째 날의 증권박물관은 내가 관심이 없던 분야지만 우리나라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발전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문제도 쉽지만 어려운 퀴즈라서 맞추는데도 재미있게 친구들과 답을 찾았다. 그리고 나의 증권을 만들어 봐서 귀여웠고 나도 실제로 나중에 이런 걸 만들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대학로에서는 도착시간이 조금 지연되서 조금 아쉬웠지만 맛있는 밥도 먹고 조금이나마 시간이 남아서 거리를 둘러볼 수 있었다. 여러 지역에서 여러 나라에서 모인 사람들이 한곳에 있다고 생각하니 다소 웃겼지만 봉화랑 달라서 재미있었다. 연극 와일드 패밀리는 감동적이고 너무 재미있었고 엄마의 소중함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다. 셋째 날의 이화여대는 내 친구 언니가 있어서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얘기를 들었다. 같은 것도 새로운 갓도 있어서 너무 신기했고 이화여대에도 남자가 있어서 놀라웠다. 인사동은 먹을 곳이 너무 없어서 짜증나고 배가 고팠다. 밥집을 찾는다고 해도 다 11시30분부터 시장이었다. 할 수 없이 쌈짓 길의 카페를 갔는데 최악이었다. 하지만 롯데월드는 최고였다. 더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오랜만에 타는 놀이기구도 너무 재미있었고 간식도 정말정말 최고였다. 더 말할 것도 없이 짱이었다. 사일째 지금이다. 벌서 친구들과 정이 들어서 헤어지기가 너무 싫고 아쉽다. 더 있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우리의 후배도 이런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3박4일간 선생님들께서 우리를 위해서 너무 고생해 주신 것 같다. 그래서 너무 감사했다. 오늘 한 교육은 우리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잘 교육하여 주신 것 같고 내용이 참신하고 새로워서 다른 교육들과는 달라 너무 재미있었다. 3박4일 동안 제일 값진 추억을 얻은 것 같고 즐거웠다.

경북 봉화군 봉화중학교 3학년 김동인

이번 진로체험활동은 괜찮게 진행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고려대를 가기도 했고 레크리에이션에서 딴 학교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이 시간에 아이들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다. 둘째 날에는 증권박물관에서 기업가에 대한 자세한 교육도 있었고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직업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유익 했던 것 같다. 저녁에는 내 인생에 처음으로 연극을 본 날이다. 처음에는 연극이라 해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 연극은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어서 둘째 날 마지막에 정말 즐거웠던 것 같다. 3일째에는 이화여대를 갔었다. 이하여대는 평소에 어떨지 되게 궁금했는데 건물이 정말 예뻤던 것 같다. 그리고 지하 6층의 건물은 신기했다. 다음은 남산 애니센터에 갔는데 내거 보지도 못한 피규어들이 많았다. 여러 가지 피규어 들을 보니 좋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스톱모션으로 영상을 만들어 보는 체험은 아주 즐거웠다. 다음 롯데월드에 갔었다. 아마 모두가 여기 와서 가장 기대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도 찍고 그런 순간이 재미있었다. 진로체험활동에 이런 활동이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이제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첫 번째로 신호욱 강사님의 강의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마지막에 3가지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3일 동안 친구들과 많이 친해지고 정도 많이 들어서 헤어지는 게 아쉽기도 하다., 이번 진로체험활동으로 추억이 생긴 것 같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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