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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수기

2018 제 3차 진로체험활동 참가자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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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18-11-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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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발췌

충남 보령시 웅천중학교 3학년 임효중

지난 4일동안 친구들과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시험공부 때문에 오기를 고민했지만 와서 후회는 없었다.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좋은 인솔 선생님과 좋은 강사 선생님과 값진 귀한 체험활동을 통해 내 인생에도 도움이 된 것 같다. 첫째 날은 사실 적응하려고 힘든 점이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도움과 좋은 친구들 덕분에 금방 적응하고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할 수 있었다. 둘째 날부터는 케이팝 댄스와 사물놀이를 배웠다. 나는 춤은 재미있었지만 사무놀이는 생각보다 흥미가 없었던 것 같다. 이걸로 내가 흥미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짧은 시간에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다. 대학탐방에선 친구들과 쇼핑하고 맛있는 걸 사먹었다. 오백에 삼십이라는 작품을 보고서 대학로 공연은 처음이지만 관객과 배우가 소통 하는 게 좋았다. 셋째 날은 증권박물관에 가서 여러 가지를 구경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인사동으로 가서 우리나라 역사를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활동이었다. 마지막 일정인 롯데월드는 정말 재미있었다. 촌에 살아서 오기 어려웠는데 이번기회에 오게 되어서 기뻤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3박4일 동안의 일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했던 것 같다. 그래서 강의 때마다 졸곤 했던 것 같다. 3박 4일동안 잘 챙겨주신 선생니들께 감사했습니다.

충남 보령시 한내여자중학교 3학년 복라빈

3일정도 학교를 빠지고 가는 활동이기에 굉장히 걱정이 많고 나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진로를 결정 한다든지 새로운 인연을 맺고 관계를 유지하는 곳에 꽤 도움이 되었다. 특히 평소에 내 또래 친구들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고 궁금한 점도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모두 진로에 대해 똑같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는 과정이기에 이야기를 나면서 내 진로에 한걸음 더 확신은 가지게 된 것 같기도 하다. 또 처음 본 친구들과 숙소를 같이 쓴다기에 정말로 걱정도 많이 했지만 오히려 더 기억에 남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주구장창 진로에 대해 설명만 듣기를 강요하는 강연실 프로그램이라고 했으면 졸리고 지루하기만 했을 텐데 대학로, 인사동, 롯데월드 등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들이 있어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

충남 보령시 보령중학교 3학년 최다인

9월5일부터 9월8일까지의 농어촌청소년 진로체험활동은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서울에 올 수 있는 경우가 적은데 이렇게 와서 자유시간 동안 재미있게 놀았다. 또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정말 아쉽고 더 있다가 가고 싶다. 첫날엔 조금 늦게 자서 피곤했지만 둘째 날은 자유시간에 사진을 찍으며 친구들과 친해졌고 노래방에도 가고 귀걸이도 샀다. 오백에 삼십이란 공연도 정말 재미있었다. 그런 공연을 좋아하고 그런 그림들을 좋아하는데 그런 공연을 보고 사진도 찍었으니 너무 만족한다. 케이팝 댄스로 뚜두두두 춤도 배워서 좋았으나 숙소에서 먹은 치킨도 맛있었다. 또 셋째 날에는 롯데월드를 엄청 기대했는데 내가 놀이기구를 못 탄 게 아쉬웠다. 그래도 잘생기고 예쁜 좀비 언니 오빠들이랑 사진도 찍고 좀비 분들 춤을 추는 것도 보았다(좀비 분들이 춤을 너무 잘 추셨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사진도 많이 찍고 같이 다니며 애들이랑 너무 친해져 버린 것 같았다. 그래도 이 활동은 노는 것도 정말 재미있고 좋았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진로에 도움이 될 체험활동도 좋았다.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충남 부여군 홍산중학고 3학년 박효진

이번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진로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친구들도 만나게 되어 새로웠고 좋았다. 새로운 직업인 국가기록원도 알게 되었는데 국가기록원이 하는 일 뿐만 아니라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이 기록이 우리나라 역사를 지금의 우리에게 알려준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카이스트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는데 대학교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그리고 카이스트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환경을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나도 대학 생활을 한다면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싶다. 그리고 증권박물관이라는 생소한 곳을 들러서 이게 뭘까 의문을 가졌지만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직접 키워드를 찾고 하니 더욱 쉽게 와 닿았다. 원래 공예품에 관심이 많았는데 인사동 쌈지길에 공예품이 많아서 비록 자유시간은 노는 시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나에게는 좋은 체험이 되었다. 친구들과 숙소, 선생님들과 헤어지려니 너무 아쉽지만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에서부터 사회를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감사합니다.

충남 부여군 부여여자중학교 3학년 김민지

짧지 않은 넉넉한 시간동안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진로선택에 관련해 고민하는 시기인데 이번 활동으로 내가 하고 싶고 가고 싶은 곳들이 생기기도 사라지기도 했다. 인사동, 대학로며 롯데월드는 친구들과 친목을 다지기에 좋은 장소였던 것 같다. 카이스트 재학생의 강의에서는 내가 고민하고 있던 것들에 대한 답을 내어준 것 같았다. 어떻게 무엇을 왜 ? 해야 하는지 말이다. 단번에 모든 것이 완벽해 지지는 않겠지만 이번 활동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 것 들을 많이 얻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그릭 댄스나 사물놀이는 간람의 경우가 많아 체험으로써 적합했다고 생각한다. 이활동 참가한 것을 후회하지않는다. 다방면적으로 나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다음 기회에 이런 활동에 관심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충남 부여군 부여여자중학교 3학년 김선화

처음 이 프로그램을 봤을 때 당연히 그리고 반드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보다 경쟁률이 뚜거울 줄 알았던 내 예상은 시험기간이고 귀찮다는 등의 이유로 완전히 비켜나갔다. 3박4일 동안 대전과 서울을 방문해 여러분야에 대해 교육도 받고 재미있는 문화체험을 모두 무료로 해준다니 정말 기대되었다. 첫날부터 국가기록원도 가보고 카이스트도 가는 평소에는 접해볼 수도 없는 체험을 하며 기대가 더욱 커졌다. 둘째 날에도 증권박물관 인사동, 대학로 등도 오가며 충분한 자유시간과 재미있는 체험, 관람을 해서 다시 한번 기뻤다. 마지막날인 만큼 특별했던 어제는 케이팝댄스와 사물놀이도 해보고 롯데월드에서 즐겁게 놀았다. 지금은 진로에 대해서 그리고 응급처치에 대해 의미 있는 강의를 듣고 이 소감문을 쓰다 보니 아쉬움도 많고 뿌듯한 느낌도 받은 것 같다. 다른 지역 친구들과도 친해질 기회이며 평소 스트레스에서 벗어남과 함께 다양한 기회들을 제공해 주신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경남 양산시 양주중학교 3학년 김도운

처음 이곳에 갈 짐을 쌀때는 설렘반 떨림 반이었다. 긴장하며 짐을 싸고 드디어 당일 되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도착했다. 선생님을 처음보고 너무 좋은 분이셔서 긴장을 한시름 놓았다. 그렇게 대전의 국가기록원에 도착했다. 그때 까지 3개지역에서 올줄은 몰라서 살짝 당황했다. 거기서 강의를 들으니 선생님도 좋으시고 내용도 재미있었다. 필기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서 포기했다. 카이스트에서 밥을 먹었는데 모든 게 신기했다. 구경하는데 자전거도 여러 대 있고 건물도 많아서 이리저이 둘러보았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레크리에이션을 했는데 우리조는 다들 낯설어서 그런지 춤도 다들 추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래도 ㄱ 과 ㄲ 으로 시작하는 물건 가져오기 ㅅ 과 ㅆ으로 시작하는 물건 가져오기는 다들 적극적으로 했다. 쓰레기통도 가져오고 재미있었다. 숙소를 배정받고 들어갔다. 다들 놀고 있었는데 나는 공부를 한 것 같다. 괜히 뿌한듯하다. 그리고 다음날아침 잠깐 일산 호수공원에서 쉬었다. 낯을 많이 가려서 친구에게 말을 걸지 못해 혼자 다녔다.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이야기할걸 그랬다. 증권박물관에서 증권에 대해서 내가 찾아보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 재미있었고 이후 강의도 재미있었다. 다음날은 인사동과 대학로의 자유시간이 있었다. 그런데 혼자 다녔다. 사실 이날이 내 생일 이었는데 혼자여서 조금 아쉬웠다. 노래를 들으면서 걸어 다녔는데 나중에는 너무 할게 없어서 PC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500에 30이라는 연극을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이 그치질 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일직 도착해서 춤 연습을 했다. 블랙핑그의 뚜두뚜두 라는 노래의 춤을 배웠는데 부끄러워서 제대로 하지 못헸다. 나중에 축제 때 제대로 해보고 싶다. 밥을 먹고 이번에는 사물놀이를 했다. 머리가 딸려서 장수를 피하고 북만 쳤다. 강사님이 재미있어서 좋았다. 롯데월드에서 놀았는데 막상할게 없었다. 친구들은 다들 재미있게 놀았을 텐데 나는 먹방 투어를 한 기분이었다. 그래도 3박4일 동안 만난 강사 선생님도 좋았었고 모든 게 좋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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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양산여자중학교 3학년 강소정

1. 좋았던 점

○ 첫째날

- 국가기록원에서 통제구역(서고, 복원실) 체험이 가능했던 일(색다른 경험)

- 카이스트 탐방 전체 내용 : 진로 준비에 도움이 되었음.

○ 둘째날

- 증권박물관에서 퀴즈를 통한 박물관 견학이 가능했던 점.

- 대학로 연극 관람이 무척 재미있었고 자유시간이 많았던 점.

○ 셋째날

- K-POP댄스

평소에 춤을 좋아하지 않아 접해볼 기회가 없었고, 제일 걱정이 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기억에 꽤 깊이 남았다.

- 사물놀이

학교 수련회에서도 사물놀이를 접해봤고 그 외 다양한 곳에서 많이 해봤지만 이번만큼 전문적으로 자세히 배운 게 처음이어서 재미있었다.

○ 넷째날(마지막날)

- 강의 1 (진학성공 사례담)

카이스트 강사분이 직접 와서 이공계 쪽 얘기를 들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강의를 들어 처음에는 실망했지만 들어보니 평소에 조언이 필요했던 부분이라 끝나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강의 2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평소에 많이 배우지만 계속 잊어버리는 심폐소생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다.

2. 아쉬운 점

○ 숙소 2층 침대에서 잤었는데 2층 침대 옆에는 콘센트가 없어서 핸드폰을 충전하며 사용하기가 불편했던 점

○ 일정이 다소 복잡하여 정신이 없고 산만해져 자세히 차분히 관람하질 못한 점.

경남 양산시 보광중학교 3학년 이사랑

제 진로를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 하여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기 전에 일정을 보았을 때 첫 일정인 국가기록원을 통하여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옛 역사를 탐구하는 것이 현재 삶의 지혜를 준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이후 방문함 카이스트라는 대학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학교의 노력이 몸소 느껴졌다. 학생들의 자유로운 연구 활동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부여하는 학교가 참 멋있게 느껴졌다. 한국예탁결재원에서는 다소 생소한 분야인 경제와 주식 기리고 창업을 배우며 훌륭한 기업가가 되는 법에 대해 배웠다. 인사동에서는 여러 공예품을 보고 체험하며 우리나라 전통의 문화양식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중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500에 30이라는 대학로의 연극이었는데 이를 통해 힘겨운 나날을 희망으로 버텨내는 주인공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마지막날 롯데월드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며 좀비와 사진을 찍었던 활동은 기대한 만큼 가장 즐거운 활동이었다. 부여, 보령, 양산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온 친구들과 4일동안 정이 들어 막상 떠나려고 하니 너무 아쉽다. 짧은 시간 이었지만 서로 어울리며 함께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한 몇 개월은 함께 한 친구 같은 느낌이 든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반드시 참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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