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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목소리 재능 기부로 소외 청소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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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19-04-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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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의 목소리 재능 기부 프로젝트...수익금 일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 기부

- 첫 낭독자 청하, 김아정 작가의 ‘환한 밤’ 낭독

- EBS FM ‘아이돌이 만난 문학’에서 방송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도종수)은 EBS(사장 김명중)와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 의 수익금의 일부를 문화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위해 사용하기로 합의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에게 영향력이 지대한 아이돌의 목소리 재능기부 프로젝트로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의 첫 번째 낭독자로 가수 청하가 참여한다. 낭독 작품은 김아정 작가의 단편 소설 ‘환한 밤’으로 시골로 전학 간 여고생이 친구를 사귀며 겪는 고민과 어머니와의 갈등을 그려낸 작품이다. 청하는 “이 작품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된다. 낭독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겠지만 귀 기울여 들어 달라”며 낭독 소감을 전했다.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는 가수 청하를 시작으로 최정상 아이돌의 참여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청하의 ‘환한 밤’ 낭독은 오는 14일(일) 밤 12시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EBS FM ‘아이돌이 만난 문학’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BS에서 4월 개편과 더불어 새롭게 진행하는 EBS FM ‘아이돌이 만난 문학’은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낭독 음원을 들려줘 우리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독서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진행되며,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 104.5MHz),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도 청취할 수 있다.

한편, 본 프로젝트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 받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1994년도에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으로서 농어촌청소년의 인재양성과 복지증진을 위해 장학사업, 국내ㆍ외 연수 및 교류사업, 창의적 체험활동 등 매우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사진1  EBS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 의 강남식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사무총장, 가수 청하,  김아정 작가(좌측부터)

사진2  EBS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의 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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